농업기반공사 순창지사(지사장 서삼석)는 14일 오전 11시에 지사 회의실에서 동계면 내령리 외 6개 마을 이장, 옥천요양원 원장,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리시설개보수 사업 및 봉사활동에 대한 감사패 수여식을 가졌다.<사진>
2003년 착공하여 2005년 12월에 준공한 난계지구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 수혜지역인 동계면 내령리 외 6개 마을 대표 이장들은 그동안 저수지 1개소 및 양수장 2개소, 수리시설 현대화 개거 9.85㎞ 사업 등 총사업비 32억원을 투자하여 영농편익에 기여함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수혜농업인 정병휴 대표는 감사패를 농업기반공사 순창지사장 서삼석, 지역개발팀장 장홍식, 공감소장 전봉철, (유)아성건설 두홍기 대표에게 전달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촌발전을 위한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순창지사는 지난 5월부터 순창지사 직원들로 구성한 ‘순창 사랑회’를 발족하고, 옥천요양원과 자매결연하여 자원봉사활동으로 매월 청사주변 풀베기, 고추수확, 배추수확, 기타 일손돕기 등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훈훈한 온정의 손길을 전하고 오던 중, 옥천요양원 박석은 원장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직접 감사의 뜻이 담긴 감사패를 서삼석 지사장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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