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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장 문화재 지킴이”, 순창초 안 객사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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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8일(수) 15:1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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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자원봉사종합센터(소장 임금순) 희망·나눔 콩돌이가족봉사단 15명은 지난 14일 순창초등학교 안에 위치한 객사을 찾아 내 고장 문화재 지킴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순창 객사는 전라북도지정 유형문화재 제48호로 조선시대에 만들어져 지금은 정당과 동대천만 남아있는 상황이다. 한때 초등하교 교실로 사용하면서 외모와 실내가 원래의 모습과는 많이 변경되어있다고 한다.
(사)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내 소중한 지역문화재 중 미처 관리 하지 못한 곳을 찾아가 콩돌이 가족봉사단이 관리해주고 활동함으로 지역에 처해있는 문제를 해결하고 문화재를 찾는 내방객 및 지역민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삶의 예지와 숨결이 깃들어 있는 소중한 보물이자 인류 문화의 자산인 오랜 역사와 재난을 견디어 온 소중한 문화재를 알고, 찾고, 가꾸는 일은 문화재의 현재 의미를 널리 공유하고 문화재의 공동체적 가치를 함께 나누고 문화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펼쳐진 봉사활동이다.
또한, 가족봉사단은 부모, 자녀가 같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세대 간 상호이해증진은 물론, 청소년들의 인터넷 게임, 휴대폰 사용 급증으로 단절되기 쉬운 가족 간 대화창구 기능을 원활하게 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함과 동시에 가족들이 사랑과 유대감을 갖게 하는 봉사활동 활성화는 물론 가족문제 해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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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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