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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면 ‘사랑실은 건강천사 의료봉사’주민 수혜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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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모사업 선정, 의료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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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04일(수) 15:3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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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구림면에서 지난달 30일 면 전 주민을 대상으로 ‘사랑실은 건강천사 의료봉사’ 활동이 진행돼 지역주민의 질병 조기발견과 치료에 큰 도움을 줬다.
이번 의료봉사 활동은 구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모해 선정된 사업으로 국민건강보험관리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김상채) 주최로 열렸다. 진료는 조선대학교 전문의 15명과 간호사 등 50여명의 의료진과 최첨단 의료장비를 갖춘 2대의 의료차량을 이용해 무료로 진행됐으며, 안과, 이비인후과, 치과, 영상의학과, 내과, 재활의학과 등 농촌지역 주민들이 꼭 필요로 하는 7개 과목에 한해 이뤄졌다.
또 사전예진, 인바디검사, 약 처방 등도 진행돼 면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건강보험관리공단에서는 민원인이 상시 이용할 수 있도록 면사무소에 발마사지기 1대를 기증하고, 진료자들은 칫솔치약세트, 손톱깍이 등 의료기념품도 증정해 훈훈함을 더했다.
조태봉 구림면장은 “의료 환경이 매우 열악한 농촌지역에 능력 있는 전문의료진이 재능기부를 해주어, 지역주민들이 많은 수혜를 보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모사업과 연계해 구림지역 주민들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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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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