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귀농귀촌협의회 복흥면지회(회장 서인선)는 지난 22일 복흥면복지회관 2층에서 황숙주 군수, 최영일 도의원, 양환욱 협의회장, 관내기관, 단체, 면민 회원등 2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음악 공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벤드와 무명가수 15명 한팀이 지금까지 직접 접해보지 못한 멋진 공연을 선사해 흥겹고 즐거운 한자리가 마련되었다. 면민들은 “신명나는 음악을 통한 주민들의 문화적 갈증 해소와 화합의 시간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