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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경력단절 예방 위한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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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28일(수) 11: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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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과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이윤애)는 여성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재직자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풍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근로자의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적, 문화적 환경구축을 위한 경력단절 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열렸다. 교육에는 여성친화기업인 ㈜가족식품 · 토당식품(영)· ㈜기픈샘 임원과 근로자, 취업센터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통하면 행복하다’라는 주제로 직장예절과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했다.
또 오는 4월에는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식’ 및 ‘기업인사담당자 협의회’를 열고 경력단절여성 일자리 증대를 위한 기업체 네트워크망을 강화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여성취업센터를 중심으로 경력단절예방 및 고용 유지를 위한 일과 생활균형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기업과 근로자간 소통과 관계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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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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