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환경/보건복지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의료급여 예산 바닥... 석달째 미집행

관내 12개 약국 경영난 심각

2005년 12월 26일(월) 12:21 [순창신문]

 


 의료수급대상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나 서민들에게 지급되는 의료급여 예산이 장기간 집행되지 않아 약국들이 경영난을 이유로 조제거부 등 의료대란이 우려되고 있다.


 특히 의료급여는 서민들에게 지급되는 돈으로 매달 지급해야 하는데 현재 몇 개월간 지급이 되지 않고 있어 영세 약국들은 자금난이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약사회에 따르면 조제비와 약제비로 지원되는 의료급여는 재정여건 분담으로 약국에 지급되고 군은 국비 80%, 도비 16%, 군비 4% 분담이다.


 또 종류별로 1종은 전액국고지원, 2종은 500원을 환자들이 지급하고 나머지를 국가에서 지급된다.


 복지부의 예산 확보는 평년과 비슷하게 책정되었지만 올 4월부터 의료급여수급대상이 차상위 계층인 12세 미만의 아동과 희귀 난치성 질환자, 만성질환자가 포함됐다.


 의료급여수급대상이 확대되면서 예산증액이 동반되지 않으면서 전북도가 약국에 지급하는 조제비와 약제비가 2개월째 지급되지 않아 약국들이 손실을 감수한 채 운영해 항의가 잇따르는 등 반발이 거세질 전망이다.


 약사회는 “약국들이 경영상 어려움에 처하자 연계된 제약회사까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빚을 지고 운영하는 약국도 생겨나는 상태라는 것이 약사회 측의 주장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관내 비용이 지급되지 않아 정부와 도가 지급대상만 확대하고 예산증액은 등한시해 결국 약국들만 피해를 입게 됐다.”고 비난했다.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