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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장애인 무료급식 시작, 소외계층 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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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20일부터 노인장애인복지관에서 49명 저소득층 장애인 무료급식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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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28일(수) 11:4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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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 저소득층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무료급식 사업이 군 주관으로 진행된다. 군은 지난 20일 군 노인장애인복지관에서 결식 우려가 있는 49명의 저소득 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12월까지 10개월간 화요일과 목요일 주2회 진행되며 순창군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순창지역자활센터가 함께 주관한다.
이날 참석한 장애인들은 순창지역자활센터에서 마련한 국, 밥, 반찬 등 6찬의 한끼 식사로 사회의 따뜻한 온정을 느끼는 시간이 됐다.
군측은 저소득층 장애인 무료급식 외에도 하루에 4명씩 주2회 자원봉사자활용 거동불편자 이동방문 목욕사업을 추진한다. 또 순창읍 취약계층 목욕탕 이용료 지원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목욕탕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돌보고 있다.
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중점발굴 사업을 상시 운영해 지난해 653명의 어려운 이웃들의 상황을 인지하고 상황에 맞는 도움을 줬다.
군 관계자는 “아직도 우리 주위에는 한끼의 식사 해결도 어려운 이웃들이 많다”면서 “저소득층 장애인 무료급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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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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