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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등산악회 창립 10주년 기념 제주도 한라산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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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21일(수) 16:2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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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유등산악회 창립 10주년 기념 제주도 한라산 등산을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다녀왔다. 2008년 창립한 유등산악회(회장 서대현)는 5월과 10월은 농번기라 산행을 하지 않았고, 매월 정기산행을 실시하였다. 그동안 100여곳의 명산을 다녔고, 기념 산행으로 제주도 한라산, 강원도 태백산, 울릉도 성인봉 등 국내 대부분 산을 등산하였다.
이번 제주도 한라산 산행은 25명이 참석하여 한라산 코스와 영실 트레킹 코스로 나누어 산행을 실시하였다. 날씨가 너무좋아 백록담을 선명하게 볼수있어 회원들의 탄성이 저절로나왔다. 특히 정상에 가까울수록 상고대가 형성되어 참 아름다운 광경을 볼수있었다. 성판악 초입부터 눈이 많이 쌓여 녹지않아 아이젠없이는 불가능할 정도로 어려운 산행이었지만 회원들의 투지와 의지로 정상을 정복하였고, 영실코스도 역시 눈쌓인 길이었지만 감탄할 정도로 경관이 좋아 지친줄 모르고 즐거운 트레킹으로 약 7시간만에 일정을 마무리 하였다. 다음 날은 '워터서거스'(제주시) 공연을 관람하고 이어서 '일출랜드' 관광으로 오전일정을 마치고 오후에는 제주시 '동문시장'에 들러 쇼핑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 하였다. 이번 한라산 기념산행에 많은 회원들 협찬이 있어 푸짐한 먹거리와 고조된 분위기로 참 좋은 여행을 잘 마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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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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