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연합 회장기 풋살대회(회장 양용수) 및 연합회장 이ㆍ취임식이 복지회관과 고궁가든에서 열렸다.
6강 토너먼트방식으로 복지회관에서 펼쳐진 연합회장기 풋살대회에서는 관내 9개팀 1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석해 조별 예선을 통해 기량을 겨뤘다.
이어 경기를 마치고 고궁가든으로 자리를 옮겨 열린 풋살연합회장 이ㆍ취임식장에서는 임원 및 회원이 참석한가운데 신임 황재열 회장은 “지난해 풋살인들의 화합과 풋살발전을 위해 노력해 준 양용수 회장님께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하고 “직전회장의 뜻을 이어받아 풋살발전을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고 취임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