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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문화의집 ‘밥은 먹고 다니니?’ 건강한 한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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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수요일 오후 5시, 순창청소년문화의집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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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21일(수) 15:3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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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청소년문화의집은 ‘밥은먹고 다니니?’ 행사를 개최해 청소년건강문화 만들기에 나선다.
이번 ‘밥은먹고 다니니?’는 순창청소년문화의집 2층에서 진행되며 청소년들이 방과 후 학원가기 전에 패스트푸드에 길들여져 있는 현실을 극복하고 청소년기에 건강을 스스로 챙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건강한 한끼’를 제공하는 행사다.
순창청소년문화의 집에 따르면 올해 군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밥은먹고 다니니?’프로그램을 총 10회 진행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14일 1차 행사에서는 닭볶음탕과 밥, 아이스초코로 맛있는 한끼를 제공했다. 100여명의 아동청소년과 건강한 밥 한끼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는데 순창청소년문화의집 성인동아리 비빌언덕 회원들이 봉사했다.
21일 진행되는 행사는 지난 14일에 이은 두 번째 행사다. 이날에는 떡볶이와 주먹밥으로 청소년들과 건강한 한끼를 나누게 된다. 앞으로 남은 8회차는 토요일에 면 지역에서 버스타고 나와서 점심을 대충 떼우게 되는 친구들을 위한 한끼 ‘토요밥상’, 시험기간 중 공공도서관 앞에서 공부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한끼인 ‘힘내요 밥상’을 개최할 계획이다, 메뉴는 청소년들에게 설문을 받아 준비팀의 회의를 거쳐 정해진다.
순창청소년문화의집은 읍 작은영화관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5년 말 개관하여 순창지역 청소년(만9세~24세)들의 문화충전소 및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일요일까지 운영하고, 월요일·공휴일은 휴관한다. 운영시간은 주중은 9시~저녁 9시, 주말은 9시~오후 6시 운영한다. 청소년이면 누구나 댄스연습, 밴드연습, 포켓볼, 탁구, 만화카페방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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