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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 오미자 재배자 선진지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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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14일(수) 11:4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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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전북지역본부는 순창산림조합(조합장 김상범)과 함께 순창 오미자재배자 80여명과 함께 국내 최대의 약재시장 방문을 통한 건오미자 유통현황 등을 파악하여 품질향상 방안을 모색하고자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오미자는 목련과에 속하는 낙엽덩굴성 관목으로 예로부터 한방에선 약재로 많이 사용이 되었다. 조선 최고의 장수왕 영조가 즐겨 먹었다고 알려진 오미자는 폐와 기관지, 신장의 기능을 도와주고 중추신경계통에 작용하여 흥분작용, 혈압강하, 가담과 진해작용, 세포면역기능의 증강 등에 도움이 되어 오미자를 많이 찾고 있지만 저장기간이 짧아서 당절임, 건과로 유통이 많이 된다.9일 견학한 서울약령시는 1천여개의 한방관련업소가 형성되어 있으며 2017년 11월 오픈한 서울한반산업진흥센터에서 약용작물의 유통현황과 약용작물 6차산업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순창오 미자의 품질과 유통현황등에 관하여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산림조합중앙회 전북지역본부 정규순 본부장은 “임업인들의 소득향상을 위해 다양한 품목에 대하여 교육 및 선진지견학 등 생산자 지도.지원 활동에 꾸준히 지원할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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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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