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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주민참여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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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이장참석 사업 설명회 갖고 적극적 참여와 소통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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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14일(수) 11:3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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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올해 40억원 규모의 풍산면 기초생활 거점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주민 참여가 본격화 돼 공모사업 선정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군은 최근 풍산면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임춘기)가 주체가 돼 관내이장들에게 풍산면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는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풍산면 관내 이장과 추진위원회, 군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기초생활 거점 육성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열악한 농촌 기초생활기반과 지역경관 지역주민들의 역량강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순창군 풍산면은 산울림센터 및 산울림광장조성, 산울림 정거장 조성 등 지역민들이 지역의 문화를 창조하고 영위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데 초점이 맞춰진다. 또 풍산면의 아름다운 농촌 경관을 활용한 메아리길 조성, 지역민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사업들을 주 내용으로 하는 공모사업에 도전 중이다.
4월 말 최종 선정 절차를 밝으며 사업 선정 시 순창군은 풍산면에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총 40억원을 투자해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풍산면기초생활 거점 육성사업 관계자는 “풍산면은 면소재지가 열악한 상황으로 발전과 문화를 담보해낼 성장거점 육성이 꼭 필요하다” 면서 “군과 협력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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