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6차산업을 기반으로한 지역발전 상생 행복기업
|
|
2018년 03월 14일(수) 11:29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천혜의 웰빙고장 금과면 매우리 133번지 1만평에 6차산업을 기반으로 한 지역발전 상생 행복기업이 들어선다.
농업회사법인 ㈜행복기업(,회장 안행복)은 구. 금과중학교 폐교건물 및 인근부지를 개발하여 6차산업(농특산물 제조 및 가공, 유통, 체험, 교육, 서비스 등)특화지구로 발전시키고 친환경 전원주택단지 복합리조트(숙박, 세미나, 찜질방, 수영장, 팬션, 오토캠핑장 등) 등을 접목, 관광 및 레저, 교육, 휴식, 체험 학습프로그램 운영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와 웰니스시대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측된다.
사업개요는 1층, 일반음식점, 커피숍, 불가마 휴게소, 남녀 탈의실, 샤워실, 빵 제조공장 및 체험실, 2층 박시설, 세미나실, 사무실 및 숙소,운동장 ,수영장, 캠핑장, 배구장, 족구장, 주차장이고 첨성대 불가마 한증막(2기) .직경10M, 높이12M.전원주택(24채) 귀농귀촌 주택 조성 및 건축이 들어선다. 특히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시대에 일자리창출과 농촌경제활성화는 시급한 현안이며 청년인구의 유입, 발효식품의 세계화, 강천산 및 섬진강 연계 토탈관광 벨트의 안착은 지역발전의 큰 축을 이루는 컨셉이기에 “행복기업”은 순창군은 물론 인근 지역과의 상생 발전에도 큰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안행복 회장은 “아미산 자락의 순창 전원마을, 순창고추장 및 발효식품관련 특화단지, 88고속도로, 광주, 담양 메타쉐콰이어, 강천산 군립공원, 섬진강 등에서 지근거리인 금과면 매우리133번지 수려한 경관속에 준공될 “금과복합리조트”는 명실상부한 지역발전프로젝트이기에 순창군을 비롯한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력과 관심이 요구된다“며 ”㈜행복기업도 본 프로젝트가 차질 없이 진행되어 성공적인 준공 및 운영으로 일자리창출과 지역발전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