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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서, 폭설피해농가 시름 같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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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26일(월) 12:1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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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서장 김종길)는 지난 9일, 폭설 피해를 입은 농가를 찾아 피해 복구작업을 벌였다. 이날 복구작업에 나선 40여명의 순창서 직원들은 관내에서 폭설피해가 가장 많은 복흥면의 김진만 씨의 농가를 찾아 폭설로 내려앉은 시설하우스 3동의 눈을 치우고 위로했다. 피해농가 김씨는 “폭설로 인해 비닐하우스가 내려앉아 시름에 잠겨있던 중 경찰의 도움으로 큰 힘을 얻었다.”며 봉사활동을 펼친 순창서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김종길 서장은 "경찰의 조그만 힘이지만 협조를 해 폭설로 인해 피해를 당한 농가가 빠른 시일 안에 정상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위로 격려했다.
한편, 주민들은 폭설로 시름에 빠져있는 피해 주민들에게 순창경찰이 나서 피해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는 것을 보니 가슴이 벅찼다면서 칭송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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