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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철 (복흥면 동서마을 출신)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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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전라북도협의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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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05일(월) 10:2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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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이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 나가는 국민정신 운동인 만큼 자유 민주주주의 존중과 도덕성 회복·준법의 생활화 국가 이미지 제고 등 시대정신을 반영하고 새 정신 국민운동으로 승화 시키는데 노력 하겠습니다”
홍종철(60) 바르게살기운동 전라북도협의회장은 22일 “바르게살기운동 전라북도 제13대 회장에 취임하면서 막대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같이 밝혔다.
홍 신임 회장은 전주 노블레스 컨벤션에서 열린 2018년 정기총회에서 전북도임원 및 14개 시·군회장, 여성회장, 대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대 회장으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홍 회장은 이어 “바르게살기운동은 범 국민 의식개혁을 실천하는 국민운동 단체다”고 전제하며 이미동안 ▲도민의식 선진화운동 ▲모범학생 표창 ▲국민화합운동 바른가정만들기운동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홍 회장은 이와 함께 “바르게살기운동이 정직한 개인과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 나가는 국민정신운동인 만큼 자유만주주의의 존중과 도덕성 회복, 준법정신의 생활화, 국가이미지 제공 등 세대정신을 반영하고 새 정신 국민운동으로 승화 시키는데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복흥면동서마을이 고향인 홍 신임회장은 푸른 온고을21 추진협의회 위원, 북전주 JC특우회장, (사)자연보호 전주시협의회장, 바르게살기운동 전라북도협의회장 부의회장 등을 역임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지난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7년간 바르게살기운동 전북협의회장을 맡아오면서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상했던 신상엽 전 회장은 공로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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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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