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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신문 제5차 자문위원 위촉하고 2월중 본보지면 평가회가져

2018년 03월 05일(월) 09:59 [순창신문]

 

ⓒ 순창신문



지난 23일 본사회의실에서 김학봉(전 면장)외 9명에게 순창신문 제5차 자문위원(독자위원) 위촉장을 전달하고 3년 임기의 자문위원단이 정식 출범했다. 새로 위촉된 자문위원회는 본보의 편집방향 모니터링과 독자의 편익 증진을 도모하면서 지역발전의 모멘텀(동력)역할을 자임하자는 결의를 하고 2월중 지면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을 주관한 김명수 발행인은 인사말에서 “제5차 본사 자문위원 여러분의 위촉을 축하한다” 면서 “오늘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풍부한 사회경험과 경륜을 가지신분으로 알고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 순창신문이 더 좋은 신문으로 거듭나고 지역발전에 공헌하도록 지도와 편달을 당부 드린다”고 소회를 밝혔다.
매월 1회 개최되는 지면 평가회는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해 자문위원회 책임하에 진행하도록하고 임기1년의 자문위원회 회장에는 임용석 위원과 수석부 회장에는 이남숙 위원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이종남 위원)
읍시가지 교통난 해소를 위해 공용 주차장을 요소에 설치하고 있어 다소 안도를 하고 있으나 공용주차장의 이용자의 편의주의에 따라 이용도가 높은곳이 있는가하면 주차장을 옆에 두고도 도로변에 주차하는 경향이 있으니 안타까움을 더해주고 있는데 중앙도로 주변에서는 서은마을 이면 도로변에 공용주차장이 개설되었는데 주차장 알림간판이 외소할뿐 아니라 주차장 바닥면이 포장이안된 상태이며 진·출입 경계석이 높아 이용상 불편이 많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이용자와 보는이로 하여금 불편불안이 가증되고 있다.당국의 현명한 조치를 기대한다.
(박열해 위원)
순창에 반려견을 가족처럼 생각하면서 동물을 사랑하는 현상이 눈에 띠게 많아지고 있다.일부가정에서는 개를 묶어기르지 않고 방견하면서 시가지를 배회하도록하여 주민들에게 노여움을 주고 있으니 당국의 방견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주시기 바란다.
순창읍에도 공용주차장이 몇 개소 개설되어 주차난과 교통난을 해소하고 있는데 공용주차장의 경우 안내판이나 주차장 표시글이 너무작고 초라하다. 좀 더 선명하고 큰글씨로 제작 부착한다면 이용자편에서 도움도 되고 주차효과가 더 높을것으로 사료되겠다.
(문창환 위원)
순창여중 학교 정문앞에는 어린이집이 있고 여중학교 정문이 있어 교통상 중요 건널목이다. 이 곳에 교통안전시설인 원형반사경이 2개 설치되었는데 1개는 정상이고 또 1개는 부러진체 효능이없어 방치되고 있으며 순창읍 신촌가는길 축협 앞 커브길에 반사경 2개가 설치된 것 중1개는 땅에 떨어져 전봇데에 기덴체 방치되고 있어 교통안정을 위해 요소에 설치해놓은 시설물 관리와 효능면에서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여 지적한다. 비단 이곳뿐만 아니라 전면적으로 교통시설을 점검해서 주민 편익에 기여해주기 바란다.
(이남숙 위원)
순창읍 남원 3거리에서 시장가는길 남계로 주변에는 상가들이 밀집해 있는 관계로 차량주차빈도가 많다고 보는데 특히 5일 시장일에는 더욱 주차대란이 일고 있는데 시장가는 방향 정마트쪽에 일렬로 주차를 허용하고 있는데 해당상가에서는 영업상 지장이 많다는 소리가 계속 나오고 있으나 당국은 모르세로 일관하고 있다.
주차해결이나 해당상가의 불편을 해소하려면 그 곳주변에 공영주차장을 개설하든가 아니면 짝·홀수월별로 주.정차를 허용하는 방안도 검토해보기 바란다.
(박영순 위원)
순창읍에서 교통신호 몇 개소 거치지 않고 목적지 가는길은 천변도로를 이용하시는분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특히 중앙교회 어린이집 이용자의 경우 인근 식당주변에 정차된 차량관계로 천변도로를 진입하려면 양쪽방향 상황을 알리는 반사경 2개가 설치되어 안전운전을 도모하고 있으나 특히 이곳에서 좌회전 하려면 주.정차 차량 때문에 시야가 가려 조심운전하거나 위험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이곳 주변에 교통안전 시설을하거나 주.정차 금지구역을 설정을 요망한다.
(김학봉 위원)
요즈음 100세 시대를 맞이하면서 계절과는 별관계없이 건강을 챙기면서 운동을 생활화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으며 지자체마다 산과 유원지 그리고 생활주변을 공원화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순창읍의 경우도 다를바 없이 순창의 명산 금산을 조석으로 찾으면서 심신을 달련하시는분이 많아지고 있는 현상이다.
요즈음 날씨가 풀리면서 주말을 이용거나 조석으로 금산을 찾는분이 많아지고 있는데 등산객이나 산책하시는분이 하산하면서 묻여온 흙이나 먼지정도를 털고 귀가 할수있도록 금산 입구 순평 앞이나 실상암주변에 “에어건”을 설치하면 등산객이 기분좋게 운동을 마치고 귀가하지 않을까 생가한다.

순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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