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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천(본사 유등지사장) 노인대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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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20일(화) 15:0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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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대한노인회 순창군지회(지회장 김봉호) 부설 군노인대학장에 최일천(73세)씨가 재선임됐다.
최일천 학장은 “노인대학은 지역 내 노인들의 잠재력을 재계발해 여생을 건강하고 보람있게 보낼 수 있도록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부양받는 노인에서 책임지는 노인으로 당당하게 설 수 있도록 선봉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가운데 복지와 일자리 창출이라는 시대정신을 충족하기 위해 정부나 지자체가 모든 지혜를 동원하고 있는 현실에서 노인들이 수혜를 받기만 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라며, ”노인대학 회원들이 힘을 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일천 학장은 유등면민회장직을 맡아 지역사회를 위한 일에 모든 역량을 발휘했으며 민주평통자문위원, 군의원, 순창농협장, 본사 유등지사장을 역임했다 . 한편 임기는 2년으로 재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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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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