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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덕면자율방재단 재난재해 예방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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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20일(화) 14:5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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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덕면자율방재단이 노거수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 등의 혹시 모를 사고 걱정에 매년 시름하던 신기마을 주민들의 걱정을 덜어주는 제거작업을 실시해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풀었다.
팔덕면자율방재단(단장 이동주) 단원 30명은 지난 6일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포크레인과 덤프트럭, 기계톱을 동원해 신기마을 주택주변 노거수 30주를 제거했다.
마을 주민들에 따르면 평상시 이들 노거수는 여름철 태풍 등 자연재해에 부러질 위험이 상시 내재된 재해수목이었다.
이날 신기마을 주민들은 “큰 근심걱정을 자율방재단이 해결해 주어서 속이 다 후련하다”며 “강추위 속에 성의를 다해 애를 써준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동주 단장은 “팔덕면 재난취약지에 대한 철저한 예찰활동을 통해 재난예방 활동을 펼쳐 소중한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재난예방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팔덕자율방재단은 지난 7일 화재로 전소됐던 월곡마을 김모씨 가옥에 대해 주민들과 함께 참여해 9일 실시한 철거작업 등 정비과정에도 힘을 보태면서 주민들에게 귀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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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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