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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면 명절 앞두고 온정의 손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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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20일(화) 09:5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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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설을 앞두고 풍산면이장단협의회(회장 정재호)는 지난 7일 풍산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9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90만원의 성금은 지난 한해 동안 풍산면 이장들이 매월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돈이다. 기탁금은 관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층에게 쓰일 계획이다. 정재호 회장은 “작은 정성이나마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한 사회의 정을 느끼고 따뜻한 설맞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과 주민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구심체로서의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전·현직 기관·단체장 및 이장협의회원 등으로 구성된 친목단체인 ‘풍산면 7인회(가칭)’는 7일 명절에 외롭게 지내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백만원을 기탁했다.
정옥식 회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같이 고민하고자 지난 해 모임을 만들었는데, 회원들이 명절을 앞두고 뜻 있는 일을 해보자며 같은 의견을 내어 작은 금액이지만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 지난 8일에는 유창훈 풍산치안센터장이 이웃돕기에 써달라며 2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설태송 면장은 “따뜻한 마음을 전해 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올 해 우리면에 맞춤형복지계가 신설되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 내 후원이 더욱 활성화 될 것이라 기대한다.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더 많은 복지혜택에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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