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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면민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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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20일(화) 09:5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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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구림면 주민들의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구림면청년회에서는 최근 30개 마을 경로당에 150만원 상당의 국수 40박스를 기증해 겨울동안 경로당에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이 맛있게 점심을 드실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 구림면 화암리 오색마을 (대표 서영표)에서는 흑미 100kg을 기증해 오는 27일 추진 계획인 ‘고령어르신 장수사진 추억나눔 행사’에 참석한 고령 어르신 100명에게 전달 예정이다.
구림면청년회 총무 심명구씨는 “구림에서 태어나서, 자라고, 정착한 것을 너무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앞으로 젊은 청년들이 구림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면서 구림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구림면청년회는 구림면민들을 위해 매년 추석명절 구림노래자랑, 회문산위령제 행사를 주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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