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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담채(대표 김용주) 유)청순시대(대표 홍승채) MOU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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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니아 복분자 혼합음료 2톤 매입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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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7일(수) 15:0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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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농업회사법인(유)청순시대 (대표:홍승채)는 6일 농산물마케팅과 농산물 음료생산을 하고 있는 주)자담채(대표: 김용주)와 MOU를 맺고 향후 두 법인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한 순창농산물의 마케팅과 판매전략을 세우기로 합의 했다.
중요한 점은 주)자담채 (대표:김용주)가 MOU와 동시에 쌍치면에서 생산된 아로니아와 복분자 혼합음료 2톤을 매입하기로 결정함과 동시에 현장에서 즉시 화물차를 통해 용인의 주)자담채 본사로 배송을 하고 이를 통해 마케팅을 시작했다는 점이다.
년 400억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주)자담채는 농산물 판매 분야의 중견기업이다. 주)자담채는 향후 순창에 음료를 생산하는 공장을 설립하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밝혔다.
주)자담채의 김용주대표는 이날 MOU 행사에서 인사말을 통해 “회사를 통해 그동안 많은 MOU체결의 경험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대상 법인의 경험 미숙과 생산기술의 미약 등으로 지속적으로 연속되는 일이 드물다. 유)청순시대와 “금성농장”은 앞으로의 계획을 정확하게 세우고 주)자담채와의 미래계획을 진행해 주시기를 부탁한다. 주)자담채로서는 신의성실을 바탕으로 약속을 지키는 기업의 역할을 다 하겠다. 특히 순창지역의 농산물과 가공품의 판매촉진과 순창농산물의 명품브랜드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 향후 주)자담채는 순창에 순창산 농산품을 원료로 사용하는 음료공장을 계획하고 있다. 더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유)청순시대의 홍승채 대표도 인사말에서 “주)자담채의 김용주 대표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면서 아로니아의 가격폭락과 판매부진에 깊은 시름을 앓고 있던 순창의 농가에 주)자담채의 선택은 단비와 같은 일이며 향후 농가에 큰 희망을 주는 메시지라고 본다. 유)청순시대는 더욱 협력과 신뢰를 증진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또한 홍승채 대표는 “이제 시작이다. 주)자담채와 분명하게 신의를 지키겠다. 일회성의 전시성이 아닌 지속적인 협력으로 아로니아 외에 순창에서 생산되는 다른 작목의 판매에 주)자담채가 홍보하고 마케팅에 나설 수 있도록 농가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한 그는 향후의 계획을 밝히면서 “쌍치에는 이휴식 사장이 있다. 쌍치면 시산출신으로 전국 1,400개 농산물 판매업자와 유관을 맺고 있는 주)쌍시엔터프라이즈의 대표다. 이미 쌍치를 저와 함께 방문했다. 이휴식 사장이 홈쇼핑과, 소셜네트워크, 인터넷판매, 그리고 한상(韓商)의 조직 등과 함께 연결키로 합의한 바가 있다. 이 분은 전국을 상대로 판매장을 열고 부스를 설치하는 등 마케팅의 최고 권위자이다. 이런 좋은 인재들이 순창의 농산물을 상대로 판매에 참여해준다면 금상첨화이며 농산물을 전문으로 가공하는 공단을 열 계획에 있다.“고 밝혔다.
쌍치면 아로니아 농가를 대표로 인사말에 나선 금성농장 김기영 대표는 “주)자담채의 김용주 대표와 유)청순시대 홍승채 대표에게 감사하다. 농한기와 음료시장이 얼어붙은 겨울철임에도 두 법인이 나서서 이런 판매전선을 만들어 주신 것은 농가 입장에서 뭐라고 표현할 수 없이 벅찬 일이다. 앞으로 순창의 명예를 걸고 두 법인이 추진하는 일에 적극 협조하고 농가의 소득을 높이고 더 나은 품질의 농산물을 납품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유)청순시대는 주)월드그린과 그리고 주)자담채에 이어 주)쌍시엔터프라이즈와도 MOU를 맺을 계획에 있어 성과를 기대하며 그 활동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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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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