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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협회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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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명품소 생산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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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7일(수) 14:4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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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국한우협회 순창군지부(지부장 이 윤섭)는 2018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순창군 명품소 생산을 목표로 한우 경쟁력 확보에 노력하자고 뜻을 모았다.
지난달 31일 물통골 한우마을 2층에서 열린 이날 총회에서는 협회회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작년 한 해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한우산업에 종사하며 우리 먹거리를 지켜주기 위해 최선을 다한 회원들간에 정보를 교환하여 보다 좋은 친환경 축사, 무항생제 등 청정지역 순창에 맞는 사육환경 및 우수한 순창군 명품소를 생산하자고 다짐했다.
이윤섭 지부장은 “축사 거리제한 완화 노력 및 농협적폐청산 투쟁, 아름다운 농장가꾸기 사업, 번식 한우농가 컨설팅 지원사업 확대 등을 협회사업으로 계속해서 추진해 갈 것”이라고 밝히며, 특히 이 같은 사업을 통해 관내 한우농가의 권익 실현과 함께 협회의 대중성도 강조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이성연 전 지부장과 이양훈 전 사무국장이 공로패를 수상했다. 또 문금례, 양인호 부부가 우수회원으로 감사패를 받았다.
한편 전국한우협회 순창군지부는 올 한해 중점사업으로 미허가 축사 적법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축산농가의 권익과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 회원들에게 각종 정보를 제공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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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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