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봄철 산불방지 관계자 발대식 가져
|
|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1개 감시초소 운영 등 산불방지대책기간 운영
|
|
2018년 02월 07일(수) 10:11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군은 지난 2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 감시원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산불예방 활동에 나섰다.
이 날 발대식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감시원, 관계 공무원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봄철 산불예방 교육 등을 실시했다.
군 당국은 이 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5월 15일까지 군청 및 읍·면사무소에 산불방지 상황실을 운영하고 산불예방 비상근무를 실시할 방침임을 밝혔다.
특히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9명, 산불감시원 61명을 산불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해 감시 및 예방홍보, 산불 발생시 진화작업 등의 임무를 수행토록하고 산 근접지 인화물질 제거사업 등을 적극 추천하여 봄철 산불예방에 전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군에 따르면 무량산, 옥출산, 백방산, 장군봉, 깃대봉 등 군내 주요 산 정상 21개소에 산불감시 초소를 운영하고 아미산, 무이산, 무량산, 대산뒷산, 장군봉, 백방산에 무인감시카메라로 산불 감시를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발대식에서 “애써 가꾼 생명의 원천이자 자원의 보고인 울창한 숲이 한순간의 산불로 사라지지 않도록 여기 모이신 분들이 산림보호의 파수꾼이 되어 달라”고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
|
|
|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