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승연) 자활기업 제7호인 (유)순창올크린(대표 강남훈, 안준표)에서는 무술년을 맞이하여 5일 순창지역자활센터에서 근무하는 참여자(자활근로 및 자활기업)에게 사조참치세트 60여개를 순창지역자활센터에 후원품으로 기증했다.
(유)순창올크린은 2014년 10월 1일 순창지역자활센터 자활기업 제7호로 출범하였고, 2016년도에는 제3차 사회적기업으로 인정받았습니다. 2015년부터 매년 설연휴에 자활근로 참여자들에게 설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