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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협상 비준반대 시위 후 타계 열사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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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 노동자 대정부 투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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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13일(화) 12:2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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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개방 반대와 비정규직 철폐를 위해 농민과 노동자가 1일 동시에 집회를 갖고 대정부 투쟁에 나섰다.
전국농민회총연맹 순창군 농민회(회장 김광호)소속 농민 1,800(순창 20명)여명은 서울에서 열리는 전용철 농민추모 쌀협상 국회비준 무효 전국농민대회에 참가했다.
시ㆍ군별로 상경길에 오른 전용철 씨의 죽음에 대해 경찰과 청와대에 공식 사과를 요청했으며 전 씨를 추모하면서 경찰청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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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회 관계자는 “정부와 국회가 쌀 협상안을 강행 처리한것도 모자라 폭력진압으로 무고한 농민을 죽게 했다.”며 “정부가 농업 회생정책을 마련할 때 까지 모든 수단을 동원해 투쟁을 벌일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 농민회는 고 정용품 열사, 고 오추옥 열사, 고 전용철 열사의 합동 분향소를 농민회 사무실에 마련했다. 농업 문제의 해결과 농민들이 잘사는 세상을 소망하다 먼저 가신 열사들의 소중한 뜻을 기리고자 하시는 분들은 농민회 사무실(063-653-3143)을 찾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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