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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식·고정숙 부부 인재숙에 장학금 10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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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1일(목) 09:2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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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 최면식(재무과장)·고정숙(보건행정계장) 부부가 옥천인재숙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들 부부는 최근 아들을 불의의 사고로 잃은 아픔이 채 가시지도 않은 상황에서 이같은 선행을 베풀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소식을 접한 군 직원들은 “평소 주위를 세심하게 돌보던 이들 부부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면서 “큰 아픔을 겪었지만 꼭 이겨내길 바란다”고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옥천인재숙에서는 예비 중3부터 고3까지 170여명의 학생이 공부하고 있으며 이 기탁금은 늦은 밤까지 학업에 열중하는 학생들의 건강 및 영양관리를 위한 급식비와 간식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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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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