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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제2차 임시주주총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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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1일(목) 09:2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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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주)순창신문사(대표이사 김명수) ‘제2차 임시주주총회’가 지난 25일 읍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임시주주총회는 본사 주주 30여명이 참석했으며, 김명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등도 자리를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임시주총은 본사 김명수 대표이사를 의장으로 하고 양재실 편집국장 사회로 진행된 이번 임시주주총회는 총 주식수 33,909주 중 참석 주주 4,291주와 위임주 10,753주를 합한 15,044주가 참여한 가운데 치러졌다.
이번 임시주총은 ‘발행주식의 총수 상향조정승인의 건’, ‘정관개정승인의 건’, ‘이사·감사해임 및 선임의 건’ 등 3건이 안건으로 상정됐다.
이 중 ‘발행주식의 총수 상향조정승인의 건’은 주주들의 동의를 득해 이를 원안대로 승인 처리했다. 또 정관개정승인의 건도 일부 개정의견을 거쳐 조정 승인됐다. 또 이사·감사 해임 및 선임의 건도 의견조율에 따라 올 3월에 있을 주총까지 현 상태를 유지키로 결정됐다.
김명수 대표이사는 “본사 창간일은 1991년이며, 법인설립을 위한 정관개정일은 199년 11월 12일로 20여년이 지났다”며 “본사의 현재 정관 내용이 사회변화에 미치지 못한 내용이 많다”고 임시주총 개최 목적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 대표이사는 “군민과 향우 등 구독자들께서 보내주시는 열화와 같은 성원 속에 순창신문은 꾸준히 독자의 곁을 지키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해왔다고 자부한다”며 “주간 순창신문은 군민의 신문으로서 자존심을 지키고 한결같이 지역민과 함께 가기에 더욱더 큰 소명의식을 갖게 된다. 주주들께서는 당사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허심탄회히 의견을 나눈 가운데 이번 부의안건을 의결해주신데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무한한 애정으로 이끌어주시고, 아울러 지도 편달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주)순창신문사는 오는 3월 하순경 제19기 정기주주총회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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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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