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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청 배드민턴클럽, 도지사기 제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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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14일(금) 09:5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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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군청 배드민턴클럽이 전북도 도·시·군 공무원 배드민턴 대회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으로 종합우승했다.
순창군청 배드민턴클럽(회장 서화종)은 지난 8일 임실군민회관에서 열린 제14회 전라북도지사기 도·시·군 공무원 배드민턴대회에 참가해 단체부를 석권하고 개인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며 도를 포함 14개시·군을 제패한 것.
전라북도청과 임실군청 주최·주관으로 도·시·군 배드민턴동호회 15개 기관 400여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도·시·군 공무원 배드민턴 동호회원간의 친목 도모 및 건전한 여가활동을 통한 활기찬 공직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열리는 대회다.
순창군청클럽을 종합우승으로 이끈 단체전에서는 남원시와 부안군을 힘겹게 물리치고 우승했다. 또 개인전에서는 회원들이 각자의 실력을 뽐내며 우승 및 준우승, 3위 등 성과를 나타내 결국 순창군청클럽이 종합우승을 이뤄내 우리군의 위상을 한껏 드높였다.
순창군청클럽은 도 및 14개 시·군 단체부 종합우승 트로피와 우승기, 고급라켙 2점을 부상으로 받았다. 또 개인전에서 임효진, 김수경씨가 우승, 김선경, 최현숙씨가 준우승을, 서화종, 송경석/ 유소영, 김경미/ 강신엽, 박종범 회원이 3위를 차지하는 성적을 거뒀다.
서화종 회장은 “회원들이 틈틈이 배드민턴을 배워 익혀서 바쁜 일상 생활속에서 각자의 실력을 키워온 결과 이렇게 큰 성적으로 나타났다”며 “지난 토요일 아침 장대비 속을 뚫고 대회에 참가했는데, 순창군의 강한 스포츠정신을 발휘 순창의 메운 맛을 다시한번 보여줘 매우 기쁘다. 건전하고 건강한 정신은 참신한 군정 아이디어를 쏟아내는 기폭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2004년도 창단이후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둔 순창군청 배드민턴클럽은 현재 34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군 농촌개발과 농촌주거계장인 서화종 회장과 송경석 총무(농업기술센터 특화연구계장)를 중심으로 공직사회 건전한 여가생활 조성에 일조하고 있다.
◈ 참가결과
○ 단체전(종합우승)
- 도 및 14개 시·군 단체부 종합우승
- 트로피와 우승기, 고급라켙 2점
○ 개인전
- 우승(임효진, 김수경), 준우승(김선경, 최현숙)
3위(서화종, 송경석/ 유소영, 김경미/ 강신엽, 박종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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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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