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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순창군체육회장배 바둑·장기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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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1위 최창기씨, 장기 1위 서용원씨‥ 순창군 최고수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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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13일(목) 10:3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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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내 바둑·장기인들의 축제인 ‘제1회 순창군체육회장배 바둑·장기대회’가 지난 10일 읍 노인회관 3층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제1회 대회로 열린 이날 대회는 순창군체육회 주최로 순창군바둑협회(회장 김석준)·장기협회(회장 강기원) 주관으로 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양 종목에 걸쳐 자타공인 고수들의 숨은 기량대결이 시종일관 펼쳐졌다.
바둑협회 김석준 회장과 장기협회 강기원 회장은 “이번 바둑과 장기대회를 통해 회원 간 유대를 강화하며 친목을 도모하고, 일상의 스트레스 해소하기 바란다”고 전하며, “더불어 생활체육 분위기 조성에도 일조하는 바둑과 장기라는 건전한 여가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을 평생체육 실천 현장으로 유도하여 향후 주민들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는 대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결과, 바둑부문에서는 1위 최창기씨, 2위 최영수씨, 3위는 조주현·백복수씨가 각각 차지했다. 박현수·전영환·이상구·권경식씨는 아깝게 8강에 머물렀다.
또 장기부문에서는 1위 서용원씨, 2위 김병한씨, 3위 최윤수·최정수씨가 차지했으며, 최순섭·박형섭·이규봉·이강열씨는 8강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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