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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아이들의 신나는 캠프 '혼자서도 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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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6일(목) 11:3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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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선생님과 함께하는 1박2일 캠프.
지난 달 27일~28일 이틀동안 순창옥천유치원 원아들과 교직원이 함께 김제 석교에 있는 유아종합학습원에서 1박2일 캠프를 열었다. 입소식이 끝난 후 난타놀이, 안전놀이, 물놀이, 낚시놀이, 상상놀이, 신체놀이, 바깥놀이터 종합놀이를 즐기고 캄캄한 밤에는 플래쉬를 들고 밤산책도 했다.
신기한 마술쇼도 보고 <아낌없이 주는 나무>인형극도 보고 친구랑 손잡고 즐거운 게임도 하는 시간에는 다른 유치원 친구와도 스스럼없이 손을 잡고 이야기하는 의젓한 아이들로 변신했다고 한다.
새벽부터 눈을 뜬 아이들은 스스로 베게, 이불, 요를 정리하고 세수, 양치질도 잘 하며 스스로 하는 법을 배웠다. 강당에서 아침체조도 하고, 젓가락 사용법도 배워보고, 빛놀이방에서는 멋진 모래그림을 그리며 빛을 비춰 작품을 만들어 보는 멋진 경험을 하고 선생님과 함께한 1박~2일 캠프를 마쳤다. 학부모는 "아이들이 하룻밤 사이에 쑤~욱 자란것 같다. 어리게만 생각했는데 울지않고 씩씩하게 갔다왔다고 자랑하기 바쁜 아이를 보며 더 믿어줘야겠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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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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