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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화장실등 몰래카메라 “꼼짝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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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6일(목) 11:1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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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서장 신일섭) 여성청소년계는 몰래카메라 탐지기를 활용, 관내 피서지 공동샤워장등 몰래카메라 특별 점검활동에 나섰다.
관내 10개소의 캠핑장과 피서지 샤워장과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몰래카메라를 점검하였으며, 시설주를 상대로 몰래카메라 식별방범과 범죄예방법을 교육하고, 이용객들 대상으로 몰래카메라 주의 방법과 몰래카메라를 발견했을 때 신고방법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였다.
특히 강천산 휴양지등 이용객들이 많은 주말에는 경찰관이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잠복근무를 통한 검거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또한 학교전담경찰관을 통해 청소년 대상 몰카 촬영 및 음란물 유통행위의 심각성 및 처벌법규 등을 교육하고 밴드 등 SNS 홍보활동 뿐 아니라 성범죄 우려지역에 대한 순찰 강화에 나서고 있다.
강천산 휴양지를 이용한 이용객은 “여름만 되면 몰카 등 성범죄가 두렵기 마련이다. 경찰이 선제적으로 점검을 하고 홍보를 하는 것을 보니 매우 안심이 된다.”고 밝혔으며
신일섭 서장은 “성적 목적을 가지고 몰래카메라로 다른 사람의 의사에 반해 촬영하는 것은 는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라 엄연한 성범죄이다. 경찰의 주기적인 점검과 예방활동을 통해 순창을 찾는 많은 주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피서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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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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