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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공 순창지사, 한여름에 물벼락! 동계면 지하수개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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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정 3번째 시도 끝에 이뤄낸 쾌거…가뭄에 사전 대비할 수 있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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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6일(목) 11:0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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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지사장 오진휴)는 극심한 가뭄으로 영농기 용수부족을 겪고 있는 순창군 동계면 일원에 매일 900톤의 지하수를 공급할 수 있는 관정을 개발했다.
이번 지하수 개발은 한국농어촌공사가 보유한 지하수착정장비와 기술인력, 자체 예산을 긴급 투입하여 개발에 성공하였다.
특히, 해당 지역은 용수개발을 수차례 시도하였지만 충분한 지하수를 확보하지 못하여 지하수개발이 어려운 곳으로 인식되었던 지역이었기에 더욱 값진 성과이다. 40년만의 최악의 가뭄으로 관내 평균 저수율이 39%(평년대비 59%)에 불과한 상황에 이번 지하수 개발로 타들어가는 논밭에 단비와 같은 생명수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준채 전북지역본부장은 유래 없는 극심한 가뭄으로 농업인들이 고충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현장을 방문 직원들을 격려하고 더운 날씨이지만 용수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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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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