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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증진센터, 주민 건강지킴이 역할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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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건강실천프로그램 인기, 주민 소통 기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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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6일(목) 10:5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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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보건의료원이 운영주체인 건강증진센터가 다양한 건강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은 물론 소통의 장소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보건의료원에 따르면 올해 6월 29일 현재 건강증진센터 이용객은 3만여명으로 월평균 5천여명이 넘는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
이처럼 건강증진센터가 주민들에게 인기를 끄는 이유를 들여다보면 러닝머신, 근력운동기구 등 61대의 다양한 헬스기구를 비치해 폭넓은 연령층이 폭넓게 운동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평일에는 새벽 5시 30분부터 저녁 10시까지, 토요일에는 새벽 5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연중 무료로 운영해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인 점도 요인이다.
특히 운동처방사 등 관리인력 3명을 배치해 체성분 측정과 상담을 통한 개인의 체력 측정, 질병 등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운동 지도 등을 실시하고 전문강사가 지도하는 파워에어로빅, 실버체조, 몸굽혀 펴기 등 건강체조 교실을 운영해 주민들의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주민들의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면서 “주민들이 원하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보다 다양하게 마련하고 시설관리에도 철저를 기해 건강증진센터가 군민들의 사랑방으로 계속해서 사랑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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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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