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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산리협동조합 30여명 순창 매력에 흠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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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수확, 치유농장 체험 등…농·특산물 유통위한 협의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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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6일(목) 10:4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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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부산 중구 산리마을협동조합 임원 등 30여명이 지난달 27일 순창을 찾아 농촌체험관광 팸투어를 진행해 우리지역 관광 및 농·특산물에 대한 홍보는 물론 유통에도 물꼬를 텄다고 군은 밝혔다.
군에 따르면 산리마을협동조합(대표 강쌍열)은 지난해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할 만큼 활동 폭이 넓은 마을기업으로 농사물직거래 장터 운영, 마을카페운영, 천일염판매사업, 작은도서관 운영, 역사문화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부산 중구의 4개 주민협의체들이 모여 2013년 설립했다.
이날 농촌체험 팸투어는 도농교류 활성화 차원에서 진행됐으며 블루베리 수확시기에 맞춰 블루베리 수확체험, 치유농장방문, 농·특산물 직판장 방문, 강천산 대표관광지 및 고추장 민속마을 등 관광지 방문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부산 중구와 순창의 농·특산물 직거래 사업을 위한 관련단체 상호 협의 등 다양한 노력도 진행돼 향후 순창 농·특산물의 산리마을 협동조합을 통한 유통가능성도 크게 했다. 실제 이날 팸투어단은 부산 중구 산리협동조합에서 진행하는 판촉행사에 순창 특산주인 뽕주와 복분자를 홍보하기 위해 10박스를 구입하기도 했다.
설주원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순창군의 다양한 체험관광상품 홍보는 물론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까지 연결 되기를 바란다”며 “2017년 전북 방문의 해를 맞이해 순창관광 활성화를 위한 체험관광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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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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