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대형 건설기계ㆍ화물차 불법주차 주택가 점령, 더는 안 된다

시내 가까운 구역 내 주기장 설치확대 필요

2017년 07월 06일(목) 09:31 [순창신문]

 

ⓒ 순창신문



밤만 되면 대형건설기계들이 주택가와 도로변을 점령하고 있어,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사고위험도 높지만 불법주차가 계속되고 있다.
시내 주택가 주변 도로는 밤이 깊어지면 굴착기, 덤프트럭 등 대형건설기계와 화물차 수십 대가 주택가 도로변을 점령하고 있다.
인근 주민들은 새벽 5시만 조금 넘기면 어김없을 잠을 깬다 아파트 옆 도로에 불법주차 중인 대형차량들이 시동을 건 채 10여분씩 공회전을 한 뒤 출발하기 때문임. 무더운 여름에는 소음뿐만 아니라 매연으로 인해 문제가 심각하며 가로수 훼손과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도 심각하다.
대형차량이 이렇게 불법주차를 하다 단속이 되면 과태료(20만원)가 부과된다 현행법상 건설기계, 화물차 등 대형차량은 주기장과 차고지를 갖춰야만 등록이 가능하다.
불법주차가 성행하는 이유는 주차장이 시내에서 20~30분이나 떨어져 있다 보니 건설기계, 화물차 등 대형차량 운전자들이 외면하고 있으며 여기에 사업자들이 사업허가를 받기위해 형식적으로 땅만 확보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군도 이런 현실을 잘 알고 있지만 뽀족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단속할 때만 반짝 효과가 있을 뿐 근본적인 개선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또 하루 10만원 벌어 벌금 20만원을 내야하는 기사의 입장을 생각하면 단속을 강화하는 것 또한 반발이 심해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않다.
군이 대형차량의 주차장 확보대책을 세우고, 운전자를 대상으로 한 불법주차 계도ㆍ홍보와 함께 집중단속이 필요하며, 그리고 이를 지원하는 현실성 있는 법 개정도 동반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지역 주민들이 건설기계, 대형 덤프트럭이 늘어나고 있으나 공용 주기장이 없어 공해와 미관 저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개선을 요구했다.지역 주민들은 건설기계 덤프 트럭이 증가하고 있으나 트럭을 세우는 주기장이 없어 마을 주변 도로가 덤프트럭으로 점령당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