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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지친 가로수 등 녹지조성지 물주기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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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8일(수) 10:3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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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최근 장기화되는 가뭄과 폭염으로 인해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주요 도로변 화단과 가로수에 대해 물주기 작업을 실시해 피해 최소화에 나섰다.
이번 물주기 작업은 산불진화 방제차량 등을 동원해 진행되며 도로변 가로수, 가로화단, 녹지조성지내 조경수가 정상 생육 상태로 돌아올 때가지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가로수는 물주기 효과가 오래가도록 물주머니를 설치해서 급수를 실시하고, 차량 진입이 곤란한 지역에서는 산불진화 방제차량 호스를 활용해 실시했다.
관계자는 “이렇게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이 계속되면 제한된 인력과 장비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군민들께서도 내 집 앞 수목과 꽃 식재지 등에 대한 물주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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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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