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관내 김치제조업체 적합판정 받아
|
|
2005년 11월 12일(토) 12:23 [순창신문] 
|
|
|
식품의약안전청은 3일 도내 32개 업체의 김치를 수거해 검사한 결과 관내 김치제조업체인 (주)성가정종합식품 성가정포기김치는 적합업체로 판명됐다고 발표했다.
식약청은 지난달 도내 32개업체를 포함해 전국 502개 업체의 김치를 수거해 검사했으며 관내 제조업체 김치에서 기생충 알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금번 적합판정을 받은 업체와 학교급식 전문업체 등은 일부 업체에서 기생충알 김치로 판명됨에 따라 김치소비가 격감될 것으로 우려되어 “이번 발표로 문제가 없는 업체까지 피해를 입게 됐다.”면서 “기생충 알이 전혀 검출되지 않은 업체와 그러지 않은 업체 정보를 소비자들이 정확히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