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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흥면 주민자치위원회 운영 활발 ‘눈에 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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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등 3개 프로그램 주민 120명 참여, 일손돕기 등 지역사회가꾸기 운동으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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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1일(수) 15:2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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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복흥면 주민자취위원회 활동이 단순히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여가활용 지원을 넘어 행복홀씨 입양사업, 하천정화활동, 농촌일손돕기로 확산되면서 지역공동체 형성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복흥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영길)는 지난 15일 복지회관에서 20여명의 주민자치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상반기 활동을 결산하는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상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평가와 하반기 주민자치위원회 활동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위원회는 요가, 노래교실, 난타 등 상반기 3개 주민자치 프로그램은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75회에 걸쳐 120명의 수강생이 참여했음을 밝히며, 참여한 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했다.
이처럼 주민자치위 활동이 활기를 띄면서 자연스럽게 지역사회 봉사활동으로 활동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 실제 복흥면 주민자치위원회는 행복홀씨 입양사업과 하천 및 소재지변 자연정화 활동을 주기적으로 추진해 깨끗한 지역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또 농촌현실을 반영해 지역농촌일손돕기도 계획하고 있는 등 지역사회 봉사할동에 적극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윤영길 주민자치위원장은 “위원들 모두가 지역주민들의 더 나은 삶의 질 향상과 주민화합을 위하여 주민자치 활동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부탁하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최면식 복흥면장도 “복흥면 주민자치위원회를 통하여 주민들이 소통·화합하는 계기가 되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며 주민자치 육성 및 지원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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