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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의 맛 대표 향토음식 개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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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산자원 이용한 음식 개발 시급
향토음식 경연대회 개최, 다양한 노력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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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1일(수) 15:0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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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순창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명소 음식점 육성과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지역의 대표 음식 개발을 위해 다양한 정책 개발이 요구되고 있다.군의 경우 매년 장류축제등 크고 작은 축제 개최되고 있으나 지역을 대표할만한 향토음식이 없는 실정이다.
그나마 백반전문식당에 외지인들에게 향토음식으로 부각되고 있으나 이를 제외하고는 관광객들에게 내세울만한 향토성을 가진 특별한 음식은 찾아보기 힘들다. 더욱이 군의 경우 타 지역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다양한 특산자원들이 즐비해 있으나 이를 활용한 음식 개발은 극히 미진한 실정이다.
또 먹을거리 축제 브랜드 1순위인 장류축제의 경우 매년 먹거리 축제를 개최할 만큼 전국적인 관심을 끌고 있으나 획일화돼 있어 관광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을 수 있는 명소 음식점 육성과 고추장고장순창만의 향토음식 개발이 아쉬운 실정이다.
전북 익산시의 경우 서동축제 기간에 맞춰 개최되는 향토음식 발굴 경연대회를 개최, 익산시의 특산물인 닭, 마, 고구마 등의 재료를 이용해 익산시만의 향토음식을 발굴·육성하고 향토음식 개발 연구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관련 군 관계자는 “현재까지는 이렇다할 향토음식 개발이 이뤄진 게 없지만 향후 관광순창수요에 맞게 향토 음식 개발에 대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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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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