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순창 블루베리 분양농장 관광객에 인기
|
|
2017년 06월 21일(수) 11:13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구림면 삯골 시험포에 군이 운영 중인 블루베리 분양농장이 순창 블루베리 홍보와 관광객 유치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군은 올해 도시민 150명이 블루베리 농장을 분양 받았으며, 최근 수확기를 맞아 매주 300여명 정도가 분양 농장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오는 24일부터 블루베리 축제도 진행되는 만큼 방문객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군측은 덧붙였다.
올해 블루베리 제1분양농장의 1구획을 분양받은 농장주 김모씨(전주시 인후동)는 “블루베리의 첫 수확을 지난 6월 11일에 하고 난 후 강천산에 들러 몸과 마음의 치유도 했을 뿐 아니라 더불어 전주로 돌아오는 길에 순창 민속마을에 있는 농산물 직판장에도 들러 신선하고 질좋은 순창산 농산물을 직접 구매하게 되어 일석삼조의 효과를 보고 왔다”면서, 순창군에 대해 고맙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군측은 알렸다.
|
|
|
|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