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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조청’ 만든 ‘양미영씨’ 선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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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잠재력 큰 후계농업인 적극 육성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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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1일(수) 11:0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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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성장 잠재력이 크고 영농정착 의지가 강한 후계농업인 육성에 군이 적극 나섰다.
군은 최근 신기술 접목 차세대 영농인 육성사업 지원대상자로 구림면에서 식품사업을 추진 중인 양미영씨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양씨는 과일을 이용한 조청과 식초, 쿠키를 개발하고 이를 본격 생산하기 위해 농산물가공시설 설비구축 및 사업장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후계농업인 선정에 따라 양씨는 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는다.
양씨는 대학에서 식품관련학과를 전공했으며 순창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의 미래농업을 선도할 목적으로 운영하는 제9기 농업농촌혁신대학을 졸업했다.
특히 부모님께서도 농업농촌혁신대학 3기와 4기를 졸업하여 순창농업의 선구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양씨는 또 다수의 요리대회 입상과 전라북도 농업인 정보화 경진대회 블로그 포스팅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유통 마케팅에도 일가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측은 앞으로도 양씨와 같이 성장가능성이 큰 젊은 농업후계자가 창업을 통해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 사업을 펼쳐나간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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