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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시조 연이은 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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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21일(수) 10:5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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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난 18일 전주시에서 한국완제시조 보존회가 개최한 한국국악대제전 시조창 전국대회에서 류연식(73세)씨가 대상부 장원을 차지했다
시조는 배우기 시작하여 5~10년은 수련해야 달성하는 대상부를 입문 3년만에 최고 수준에 올랐는데 풍류를 가까이 하는 고매한 성품이있고 시조 뿐 만 아니라 서양 관악기 연주 실력도 수준급이다.
이로서 순창시조협회는 대상부 장원이이런 배경에는 순창 시조협회장 류재복 선생의 정확한 시조 율려 지도와 휴식 없는 열정이 뒷받침 되었다.
류연식씨는 현재 무형문화재 금과들소리 보존회 회장직을 성실히 수행하면서 폭넓은 지지와 포용력을 바탕으로 전라북도지정 무형문화재를 국가지정 문화재로 승격 시키려는 의지가 대단하다. /허영주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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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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