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민성이가 세상에 태어나 엄마,아빠 에게 와주었던 2017년 3월13일, 엄마·아빠는 그날을 잊을수가 없어~ 너무나도 작고 예뻤던 우리아들, 벌써 훌쩍 자라서 100일 되었네.
엄마 아빠도 처음이라 많이 서툴고 부족해서 실수도 많이하고 자책도 많이했는데 100일동안 아프지않고 의젓하게 잘자라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는 우리민성이가 항상 건강하고 다른사람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씩씩하게 자랐으면 좋겠다. 지금처럼 행복하게 지내자^^
사랑한다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