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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옥천유치원, 아이들의 꿈의 패션쇼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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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14일(수) 13: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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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엄마, 오늘 유치원에 꼭 와야해!”
아침부터 아이들이 엄마에게 몇번씩 확인하며 꼭 와야한다고 당부를 한다.
지난 9일, 순창옥천유치원(원장 박명옥)에서 학부모 공개수업이 각 반별로 열렸다. 열매반에서는 우리동네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의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그 분들 중 소방관에 대한 동영상을 보며 감사의 마음도 가졌다. 자신의 꿈에 대한 이야기와 직업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난 후 자신이 원하는 옷을 입고 꿈의 패션쇼를 펼쳤다.
자기가 원하는 의상이 동이나 속상한 아이, 원하는 직업의 옷이 없어 시무룩한 아이, 우체부가 꿈이였다가 동영상을 보고 ‘소방관이 제일 멋지다’며 꿈이 변했다는 아이들의 모습이 모두 사랑스럽다.
김경희 선생님은 “아이들이 꿈을 가지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꿈을 꾸며 커나가고 장래 직업에 대해서 폭넓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부모님의 격려가 가장 중요하다"며 부모들이 아이들 꿈을 열린 마음으로 응원해 주길 바랬다.
참여한 학부모는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좋은 시간이였던 것 같다. 특히 선생님께서 캐노피로 손수 만든 아이들의 치마가 너무 멋졌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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