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국무총리 전북도 AI 가축방역 현장 방문
|
|
송하진 도지사, 군산 방역현장에서 방역대책 추진현황 보고
|
|
2017년 06월 14일(수) 11:35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조류인플루엔자 감염원 신속히 찾아내 충분한 방역 조치” 강조
▶ 방역현장의 AI 발생 즉시 신고, 철저한 소독 등 방역 수칙 준수 당부
이낙연 국무총리는 10일 오후 17시 AI 방역상황 점검을 위해 군산시 방역상황실에서 긴급 방역대책 회의를 실시하고 관계관 등을 격려했다고 전라북도는 밝혔다.
이 자리에는 송하진 도지사를 비롯하여 AI 발생 시군* 부단체장 등이 참석하여 AI 확산 방지를 위한 그간 주요 추진상황과 금후대책 등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송 지사는 지난 6일 전 도민에게 재난문자를 발송하여 재래시장, 중간상인으로 부터 구입한 토종닭과 오골계에 대해 검사를 실시하여172건의 신고가 접수, 138건의 현지조사 및 검사를 추진하여 16건의 AI 항원 양성을 확인 후 살처분 및 방역조치를 완료하였으며 AI 발생 시·군 및 인근 시·군에서는 재래시장이나 가든형 식당에 대한 일제소독을 실시하고 가금 유통을 전면 금지하였으며 또한 100수미만 가금사육 농가에 대해 도태·수매를 할 수 있도록 시·군에 독려하여 3,026호 42,981수를 도태·수매를 실시하였다.
한편 이 국무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AI 방역의 시작과 끝은 현장으로” 농가 등이 방역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점검을 당부하였으며 지난해부터 계속되는 AI 방역 활동으로 현장 방역 인력의 피로감이 누적되었으므로 안전과 건강에 유의하면서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송지사는 AI 의심 신고를 지속적으로 독려하고 판매경로 파악하여 선제적인 방역과 소규모 농가 가금류의 도태·수매에 총력을 다하겠으며 밝혔다.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