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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홍·조계칠씨 전국 등반대회 1위 성적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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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14일(수) 11:1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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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홍(순창군청 직원)·조계칠(고궁한우골 대표)씨가 전국 생활체육 등반대회에 출전해 1위 성적을 거두며 순창군 산악인의 위상을 높였다.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제주도 일원에서 열린 2017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한 이재홍(순창읍사무소 환경미화계장)씨와 조계칠(전 순창군산악연맹 사무국장)씨는 전북도를 대표해 등반대회에 출전 남자 일반부 1등을 차지한 것.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1천800만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의 최대 친선과 화합축제로 올해 17회째를 맞아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비롯해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43개 종목(정식 35, 시범 8종목)의 경기가 펼쳐진 이번 대축전에는 전국 17개 시·도체육회 동호인과 임원 및 선수단 2만315여명, 자원봉사자, 시민 등 5만여 명이 참가해 우정과 화합을 다지고 11일 폐막했다.
한편 최형원(전북도체육회) 총감독이 이끈 전북선수단은 35개 종목 823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여해 수영 종목에서 참가종목 중 최다메달인 19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남자 단체전 우승과 여자단체전 2위를 차지했다. 또한 실버 여자탁구와 풋살 고등부에서 우승, 등산(50~56세), 우슈 실버부(16식 태극권), 인라인스케이팅(초등부), 자전거 도로마스터(여자), 육상1500m(여50대), 당구 70대부 프리쿠션, 배드민턴(50대일반부), 패러글라이딩(조종사부단체) 등 총 14개 종목에서 우수한 결과를 이끌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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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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