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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주관 2016년 지역자활센터 평가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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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지역자활센터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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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14일(수) 11:1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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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북도는 보건복지부 주관 2016년 지역자활센터 평가결과 순창지역자활센터 우수기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238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자활센터의 사업 역량 및 성과를 제고, 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자활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 2011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다
평가방법은 지역의 산업구조 등 특성에 따라 기관유형*(도시형, 도농형, 농촌형)별로 분류하여 진행하며, 평가지표는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공통지표**(70점)와 지역 특성 등을 반영하는 특성화지표***(30점) 등 총 100점으로 설정하고 있다.
평가결과는 기관유형별로 최우수(상위 10%이내), 우수(상위 10~30%), 보통(30~70%), 양호(하위10~30%), 미흡(하위10%이내)로 구분하여 선정하고 있다.
순창지역자활센터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각각 국비 12,600천원을 지원받게 되었으며,
이번에 지원받은 인센티브는 기관운영비와 성과급, 직원의 국내외 선진지 견학 방문 등에 활용이 가능하고, 총액의 50%범위 내에서 직원별 업무 평가 후 성과급으로 차등 지급이 가능하다.
이송희 사회복지과장은“일자리를 통한 복지가 가장 좋은 복지”라고 강조하면서 “자활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수급자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좋은 사업이며, 저소득층이 스스로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역자활센터의 역량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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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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