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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원 예방의학계(담당 김영자)는 10월과 11월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집중시기로 정하고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하여 우선접종 권장 대상자 11,160명은 필히 예방접종을 받도록 권장하고 있다.
독감 예방접종은 지난달 17일부터 약품소멸시까지 보건의료원 예방접종실 및 각 면 보건지소에서 유료는 성인 4,100원, 소아 2,050원이며 무료는 의료급여수급자, 요양원 장애 3급이상, 국가유공자이다.
독감 우선접종 권장대상자는 65세 이상 노인 만성질환자, 6세~ 23개월 소아, 임산부 또는 조류 인플루엔자 인체감염 가능성이 있는 닭, 오리농장 및 관련업계 종사자 등이다.
현재 의료원 독감예방접종 현황을 보면 예방접종 계획인원 11,160명(유료 8.482명, 무료 2,678명)이며 7일 현재 예방접종인원은 8,600명(유료 6,700명, 무료 1,900명)이다.
관계자는 겨울철에 유행하는 유행성 독감은 감기와는 달리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전염병으로 증상이 아주 심하고 전염성이 강하여 필히 예방접종 하도록 홍보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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