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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협 벼 육묘사업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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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07일(수) 11:3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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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난 2일 순창농협(조합장 이대식)은 2017년 벼 육묘 사업을 마무리 했다.
금년도에는 동진찰벼 10,500장 새누리 74,500장 싹 틔우기 1,700장 등 총86,700장의육묘를 길러 큰 무리 없이 공급하였다.
지난 4월4일 첫 침종을 시작으로 약 2개월 동안 진행된 사업에서 육묘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은 휴일도 반납한 채 원활한 육묘 공급을 위하여 노심초사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대식 조합장은 일 년 농사의 절반인 육묘 사업을 원활이 진행한 관련 직원들을 격려하고 금년에도 풍년 농사를 기원했다.
제태우 주임은 “몇 년째 어린이날 아이들과 함께 지내지 못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농업인 조합원의 영농활동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릴 수 있다는 생각에 보람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농협에는 육묘장의 생산능력의 한계로 농가에서 원하는 수량 전체를 공급하지 못하는 실정 이라고 하면서 대농가 위주로 싹 틔우기 사업을 이용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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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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