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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인 재능 나눔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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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재능나눔 지자체 활동 지원사업 공모 선정,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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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07일(수) 11:2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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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귀농인들이 재능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를 보다 따뜻하고 활기찬 지역으로 만들기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
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촌재능나눔 지자체 활동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촌재능나눔 지자체 활동지원사업은 농촌재능나눔 현장활동 지원을 통해 농촌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자체 참여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게 농촌재능나눔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부터 내년까지 5천만원을 지원받는다. 사업은 순창군과 사)순창군귀농귀촌협의회가 함께 추진한다.
사)순창군귀농귀촌협의회는 순창으로 귀농귀촌한 도시민들이 만든 단체로 지난해 ‘귀농귀촌인 재능기부단’을 구성해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100여가정에 도배, 장판, 방충망 교체, 평상제작 공급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큰 도움을 줬다.
올해는 농촌재능나눔 지자체 활동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농촌 소외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확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귀농·귀촌인들의 재능나눔을 통해 지역의 소외 받는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면서 “사업을 추진을 통해 귀농귀촌인들과 지역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교량역할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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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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